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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able Sys

사용자 피드백은 많지만 신호가 흐릴 때, 무엇을 믿을지 먼저 가르칩니다. 앱 이벤트와 정성 피드백을 하나의 해석 흐름으로 연결하는 실무형 커리큘럼입니다.

127 피드백 워크숍을 마친 제품·데이터 팀
2.3년 평균 운영 중인 분석 실무 커리큘럼 연차
38 신호 분류·해석 연습용 모듈 수

팀이 가져가는 해석 습관

도구보다 판단 기준을 먼저 세웁니다. 같은 대시보드를 봐도 다른 결론이 나오는 이유를 줄입니다.

신호와 소음의 경계

단일 불만, 반복 패턴, 행동 변화의 가중치를 구분해 회의에서 쓰는 공통 언어를 만듭니다.

정량·정성의 교차 검증

이벤트 스파이크와 피드백 테마를 나란히 놓고, 원인 가설을 한 문장으로 압축하는 훈련을 합니다.

백로그에 붙는 산출물

학습 결과물이 슬라이드에 머물지 않도록, 이슈 티켓에 바로 붙일 수 있는 신호 요약 양식을 사용합니다.

한국 시장 맥락

국내 앱스토어 리뷰 톤, CS 채널 특성, B2B SaaS 온보딩 피드백을 사례로 다룹니다.

수강 후기에서 보이는 온도

같은 모듈이라도 팀 상황에 따라 체감이 달랐습니다. 솔직한 메모를 모았습니다.

「피드백 신호 랩」의 신호 맵 워크시트를 스프린트 리뷰에 넣었더니, 감으로 말하던 우선순위 논쟁이 줄었습니다. 다만 초기 2주는 데이터 정리에 생각보다 시간이 들었습니다.

— 김서연 · 프로덕트 매니저, 핀테크

부산에서 원격으로 들었어요. 코호트 모듈이 특히 도움이 됐습니다. 그래프만 보던 때와 달리, ‘어느 구간 가설을 먼저 검증할지’를 팀과 합의할 수 있게 됐어요.

— 민준 · 부산

고객지원 팀 관점에서 텍스트 분류 규칙을 다시 짰습니다. 별점만 보던 때보다 이슈 티켓 품질이 나아졌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 익명 · B2B SaaS CS 리드

후기·사례 더 보기

다음 스프린트 전에, 신호 기준부터

커리큘럼 안내나 팀 맞춤 워크숍이 필요하면 알려 주세요. 영업일 기준 1–2일 내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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